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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의 시작은 성경에서 출발하였으며 인류역사의 마지막도 성경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교는 모든 일에 성경이 최종의 권위를 가진다고 믿으며, 우리의 최종 권위는 민주주의 원칙이나, 시대적인 흐름이나, 전통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만이 우리의 최종의 권위임을 밝힙니다.

교회에서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도 최종의 권위는 성경이 가집니다.
오직 성경만이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완전히 신뢰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경이 허락하지 않는 어떤것도 우리는 허용할수 없으며, 반대로 성경이 명한것은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붙들고, 지키고, 보존하게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급변하고, 다원화된 시대이기에 더욱 더 우리는 모든 해답을 성경안에서 찾아야 할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알지 못하는 이 민족과 백성들을 오직 성경으로 인도하고자 본 학교는 생명을 다 할것입니다.